미래창조과학부, 전라북도,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이하 ‘전북특구본부’, 본부장 박은일)는 전북특구 특화분야의 사업화 유망기술을 상시 발굴하기 위한 “X-Tech 포럼(기술찾기포럼)”를 5월 31일 발족시켰다고 밝혔다.
“X-Tech 포럼”에서 상시로 사업화 유망 공공기술이 발굴되면, 전북특구내 창업자, 중소․중견기업에게 기술출자 또는 이전의 형태로 연계되어, 연구소기업 설립 촉진 및 첨단기술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X-Tech 포럼”이란 전북특구 특화분야인 농생명과 융복합소재부품 기반의 공공기술을 전국에서 찾아 전북특구에 공급하여 전북만의 기술기업을 육성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수학기호 "x(미지의수)"는 찾아야 할 우수 공공기술을 의미
포럼 구성은 전북특구 특화분야(농생명융합, 융복합소재부품) 기술과 사업화 전문가로 구성된 총괄위원회와 4개 분과위원회로 총 52명으로 구성된다.
위원회의 역할로는 분과위원회에서는 기술성, 권리성, 사업성 등에 대한 검토를 거쳐 추천기술을 발굴하고, 총괄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전북특구 추천기술로 확정한다.
전북특구의 특화분야 육성을 위해 분야별로는 농생명 융복합분야 17명(35%), 융복합 소재부품분야 18명(38%), 투자‧마케팅 등 사업성분야 13명(27%)로 구성하며
전국 단위의 기술공급체계 구축위해 전북특구 32명(67%), 전북특구이외 16명(33%)의 위원이 참여하였으며, 향후 전문위원 활동은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4개 분과위원회 구성현황 >
농생명 융복합분야
① 생명바이오 분과(발효미생물, 바이오융합 등)
② 스마트농업 분과(ICT융합 정밀농업, 스마트 농기계)
융복합 소재부품분야
③ 복합재료 분과(탄소복합소재 등)
④ 첨단소재·부품 분과(인쇄전자, RFT, 신재생에너지)
포럼 결과물은 ‘16년 말까지 70~80건의 추천기술을 선별할 예정이며,
이중 7월까지 확정하는 25건내외 기술은 ‘16년 하반기(7~8월 예정) 기술이전사업화(R&BD) 사업의 추천기술로 공고되며, 전북지역 기업이 추천기술을 이전받아 기술이전사업화 사업 과제*에 신청하게 되면 추가로 가점도 제공할 예정이다.
* (기술이전사업화(R&BD) 사업) 공공기술을 이전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이전받은 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사업화 자금을 과제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
또한, 포럼 발굴기술을 출자 받아 연구소기업을 설립하고자하는 창업자 또는 기업은 전북특구본부가 설립기획 단계부터 기술가치평가 등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한편, 전북특구에서 공공기술을 이전 또는 출자받아 신사업 진출, 연구소기업 설립을 하고자 하는 기업 또는 창업자는 전북특구본부(063-905-9755, 9753)에서 상시로 상담 받을 수 있다.
전북특구본부 박은일 본부장은 “기술찾기포럼을 통해 전북특구를 농생명과 융복합 소재․부품산업의 기업이 찾아오는 사업화 핵심 거점으로 적극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고,
전라북도 신원식 과장은 “포럼에서 발굴된 유망기술들이 연구소기업 출자, 기술이전 사업화 등 산업의 선순환구조 생태계 조성으로 양질의 일자리가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
전북방송국/이지미기자
“X-Tech 포럼”에서 상시로 사업화 유망 공공기술이 발굴되면, 전북특구내 창업자, 중소․중견기업에게 기술출자 또는 이전의 형태로 연계되어, 연구소기업 설립 촉진 및 첨단기술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X-Tech 포럼”이란 전북특구 특화분야인 농생명과 융복합소재부품 기반의 공공기술을 전국에서 찾아 전북특구에 공급하여 전북만의 기술기업을 육성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수학기호 "x(미지의수)"는 찾아야 할 우수 공공기술을 의미
포럼 구성은 전북특구 특화분야(농생명융합, 융복합소재부품) 기술과 사업화 전문가로 구성된 총괄위원회와 4개 분과위원회로 총 52명으로 구성된다.
위원회의 역할로는 분과위원회에서는 기술성, 권리성, 사업성 등에 대한 검토를 거쳐 추천기술을 발굴하고, 총괄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전북특구 추천기술로 확정한다.
전북특구의 특화분야 육성을 위해 분야별로는 농생명 융복합분야 17명(35%), 융복합 소재부품분야 18명(38%), 투자‧마케팅 등 사업성분야 13명(27%)로 구성하며
전국 단위의 기술공급체계 구축위해 전북특구 32명(67%), 전북특구이외 16명(33%)의 위원이 참여하였으며, 향후 전문위원 활동은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4개 분과위원회 구성현황 >
농생명 융복합분야
① 생명바이오 분과(발효미생물, 바이오융합 등)
② 스마트농업 분과(ICT융합 정밀농업, 스마트 농기계)
융복합 소재부품분야
③ 복합재료 분과(탄소복합소재 등)
④ 첨단소재·부품 분과(인쇄전자, RFT, 신재생에너지)
포럼 결과물은 ‘16년 말까지 70~80건의 추천기술을 선별할 예정이며,
이중 7월까지 확정하는 25건내외 기술은 ‘16년 하반기(7~8월 예정) 기술이전사업화(R&BD) 사업의 추천기술로 공고되며, 전북지역 기업이 추천기술을 이전받아 기술이전사업화 사업 과제*에 신청하게 되면 추가로 가점도 제공할 예정이다.
* (기술이전사업화(R&BD) 사업) 공공기술을 이전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이전받은 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사업화 자금을 과제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
또한, 포럼 발굴기술을 출자 받아 연구소기업을 설립하고자하는 창업자 또는 기업은 전북특구본부가 설립기획 단계부터 기술가치평가 등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한편, 전북특구에서 공공기술을 이전 또는 출자받아 신사업 진출, 연구소기업 설립을 하고자 하는 기업 또는 창업자는 전북특구본부(063-905-9755, 9753)에서 상시로 상담 받을 수 있다.
전북특구본부 박은일 본부장은 “기술찾기포럼을 통해 전북특구를 농생명과 융복합 소재․부품산업의 기업이 찾아오는 사업화 핵심 거점으로 적극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고,
전라북도 신원식 과장은 “포럼에서 발굴된 유망기술들이 연구소기업 출자, 기술이전 사업화 등 산업의 선순환구조 생태계 조성으로 양질의 일자리가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
전북방송국/이지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