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경찰서는(서장 박천수),는지난 10일 양산시 남부동 남부근린공원 화장실 등 여성범죄 우려지역을점검하였다.
이번 점검은 서울 강남의 공중화장실 등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묻지마 살인사건‘ 발생에 따라 여성들이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화장실 내․외 조명기구 점검과 남녀화장실 구분, 주변 CCTV설치 여부등을 확인하고 특히, 양주, 덕계, 하북파출소 관내 공중화장실 출입문에 부착한 ‘거울 시트지’* 효과를 분석 한 후 차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거울 시트지 설치를 통해 화장실 출입 시 후방의 가시권을 확보하여 여성에게 접근하는 범죄를 사전에 감지하고 범죄자에게는 심리적인 압박을 가해 범죄 의지 감소 효과를 거양하기 위한 것.
양산경찰서장 박천수는 “여성들이 불안해 할 수 있는 장소를 우선적인 진단을 통해 지자체에 시설보완을 요청하고 지속적인 여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이번 점검은 서울 강남의 공중화장실 등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묻지마 살인사건‘ 발생에 따라 여성들이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화장실 내․외 조명기구 점검과 남녀화장실 구분, 주변 CCTV설치 여부등을 확인하고 특히, 양주, 덕계, 하북파출소 관내 공중화장실 출입문에 부착한 ‘거울 시트지’* 효과를 분석 한 후 차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거울 시트지 설치를 통해 화장실 출입 시 후방의 가시권을 확보하여 여성에게 접근하는 범죄를 사전에 감지하고 범죄자에게는 심리적인 압박을 가해 범죄 의지 감소 효과를 거양하기 위한 것.
양산경찰서장 박천수는 “여성들이 불안해 할 수 있는 장소를 우선적인 진단을 통해 지자체에 시설보완을 요청하고 지속적인 여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번개 csi3464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