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양산경찰서,서창 시티폴(City-Pol) 범죄 예방 협의회(회장/서창동장 양동욱)은, 지난 13.(월) 15:00, 양산시 삼호동 소재 다목적 운동장, 명동공원 2개
소 등 3곳의 공중화장실 여자 화장실 입구에 후방가시권 확보하 여 범죄예방 할 수 있는 ‘미러 시트지’를 부착하였다.
‘미러 시트지’ 부착과 동시에 ‘후방 가시권 확보가 가능한 여성 안심 미러 시트지입니다’ 라는 설명을 함께 부착함으로서 시민들에게 그 용도와 목적을 알렸고, 이 자리에서 서창시티폴 범죄 예방 협의회 양동욱 회장은 ‘최근 여성을 상대로 하는 ’묻지마 범죄‘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미러 시트지는 여성들이 안심하고 공중 화장실을 사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이번 활동 이외에도 범죄예방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하였다.
서창 시티폴(City-Pol) 범죄 예방 협의회는 지난 5월 11일 발족하여 23개 시민․사회단체가 매달 2회, 서창 우범지역을 함께 순찰하고 관찰하는 마을 순라대 활동을 하고 있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소 등 3곳의 공중화장실 여자 화장실 입구에 후방가시권 확보하 여 범죄예방 할 수 있는 ‘미러 시트지’를 부착하였다.
‘미러 시트지’ 부착과 동시에 ‘후방 가시권 확보가 가능한 여성 안심 미러 시트지입니다’ 라는 설명을 함께 부착함으로서 시민들에게 그 용도와 목적을 알렸고, 이 자리에서 서창시티폴 범죄 예방 협의회 양동욱 회장은 ‘최근 여성을 상대로 하는 ’묻지마 범죄‘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미러 시트지는 여성들이 안심하고 공중 화장실을 사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이번 활동 이외에도 범죄예방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하였다.
서창 시티폴(City-Pol) 범죄 예방 협의회는 지난 5월 11일 발족하여 23개 시민․사회단체가 매달 2회, 서창 우범지역을 함께 순찰하고 관찰하는 마을 순라대 활동을 하고 있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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