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교통사고 줄이기 범국민대회 열려

6. 16. 14:00 시청 1층 대강당에서 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회, 교통안전관련 단체,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교통안전유공자 시상·격려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실천의지 다져
축하공연, 교통안전 유공자 시상, 인사말, 교통안전 다짐 퍼포먼스 순으로 열리며, 부대행사로 행사장 입구에서 교통안전 사진전시회도 진행

2016-06-15(수) 16:50
부산시는 교통질서 확립으로 교통사고로부터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선진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2016년 교통사고 줄이기 범국민대회’가 6월 16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도로교통공단 부산시지부(지부장 김인규)가 주최하고 부산시와 부산지방경찰청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서온 교통안전 유공자를 시상·격려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자리이다.

행사에는 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회, 교통안전관련 단체,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녹색어머니회 합창단 등 축하공연에 이어 교통안전 유공자 시상, 단체장 인사말, 교통안전 다짐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열린다. 부대행사로 교통관련 봉사단체들의 활동사진 등을 담은 ‘교통안전 사진전시회’가 행사장 주변에서 진행된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안전이 최우선되는 사람중심의 교통문화를 확립하고 부산을 대중교통 중심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의 실천의지를 강조하면서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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