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양산경찰서 물금지구대(대장 김철두)는,지난 16일 대 여성범죄 방지를 위하여 관할 원동면장과 합동으로 여성공무원 1명이 파견 근무하고 있는 원동면 선리보건지소와 화제지소에대한 정밀 방범진단을 실시하고, 무다이얼링 시스템(전화수화기를 들고7초간 응답이 없으면 자동으로 112신고 처리되는 시스템) 구축과 함께보건지소 자경대를 편성, 운용하기로 하였다.
특히, 선리 보건지소는 엄준한 산악지대와 급경사 도로구조로 인한 차량운행제약으로 자체 기숙을 하는 경우가 많을 뿐만 아니라, 관할 물금지구대로부터 원거리(약 19㎞)에 위치하고 있어 순찰차 출동에만50분 이상 소요되는 등 사실상 치안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곳이다.
선리보건지소 자경대는,원동면 사무소(면장 주강득)의 지원 아래 마을이장(김상규)을 대장으로 인근주민 7명으로 편성되고, 1일 당번제로 보건지소 주변 야간 순찰 활동을 전개하며, 관할 지구대와 핫라인을 구성, 112신고 접수와 동시에 지구대 상황근무자가 전 대원들에게 전화 및 문자메세지를 전송하면
先출동하는 체제로 운영된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특히, 선리 보건지소는 엄준한 산악지대와 급경사 도로구조로 인한 차량운행제약으로 자체 기숙을 하는 경우가 많을 뿐만 아니라, 관할 물금지구대로부터 원거리(약 19㎞)에 위치하고 있어 순찰차 출동에만50분 이상 소요되는 등 사실상 치안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곳이다.
선리보건지소 자경대는,원동면 사무소(면장 주강득)의 지원 아래 마을이장(김상규)을 대장으로 인근주민 7명으로 편성되고, 1일 당번제로 보건지소 주변 야간 순찰 활동을 전개하며, 관할 지구대와 핫라인을 구성, 112신고 접수와 동시에 지구대 상황근무자가 전 대원들에게 전화 및 문자메세지를 전송하면
先출동하는 체제로 운영된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번개 csi3464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