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경찰서(서장 박천수) 에서는, 6. 21.(화) 10:00, 양산시 물금읍 소재 상상나래 유치원에서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실종아동 예방 지문 사전등록’을
실시하였다.
지문사전등록제란 실종아동법에 근거하여 아동 등이 실종되었을 때를 대비해 보호자의 동의를 받아 아동 등의 지문과 얼굴사진, 신체특징을 등록하고, 실제 실종이 되었을 때 등록된 자료를 바탕으로 보다 신속하게 발견하기 위한 제도이다. 경찰서·지구대·파출소에 보호자의 신분증과 주민등록 등본을 지참하고 아동과 함께 방문하면 지문등록을 할 수 있다. 또는 유치원 등에서 단체로 원하는 경우에는 경찰서나 위탁업체에서 방문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실시하였다.
지문사전등록제란 실종아동법에 근거하여 아동 등이 실종되었을 때를 대비해 보호자의 동의를 받아 아동 등의 지문과 얼굴사진, 신체특징을 등록하고, 실제 실종이 되었을 때 등록된 자료를 바탕으로 보다 신속하게 발견하기 위한 제도이다. 경찰서·지구대·파출소에 보호자의 신분증과 주민등록 등본을 지참하고 아동과 함께 방문하면 지문등록을 할 수 있다. 또는 유치원 등에서 단체로 원하는 경우에는 경찰서나 위탁업체에서 방문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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