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경찰서(서장 박천수)는 6월 22일 오전 09시40분, 양산우체국 3층 회의실에서 양산경찰서장 박천수, 생활안전과장 김명현, 정보과장 하원윤, 중앙파출소장 이유식, 양산우체국장 최조열, 물류과장 김준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상대 범죄예방, 치안 사각지대 발견 및 환경 개선 등 치안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MOU 체결은, 양산 우체국 집배원분들(70여명)이 우편물 배송중 범죄불안지역이나 불안감을 조성하는 사람을 발견하면 112 신고와 스마트폰 앱(’스마트국민제보 앱’)제보를 하는 등 치안 사각지대를 발견하고 신고요원으로서 치안활동에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것이다.
그리고 운송중 범죄의심 차량이나 교통법규 위반과 난폭운전 차량을 발견한 경우 공익신고를 하고, 사건현장 인근을 다닌 우체국 차량 내 블랙박스 자료는 수사에 활용할 전망이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서 박천수 양산서장은 “안전한 사회는 경찰의 혼자 힘으로 해결 할 수 없는 시대인 만큼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한다”며, “양산의 전 지역을 가가호호 방문하시며 집배원 분들이 직접 보고 들은 치안 사각지대의 제보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환경개선을 통해 더욱 안전한 양산을 만들 수 있다”고 전하였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이번 MOU 체결은, 양산 우체국 집배원분들(70여명)이 우편물 배송중 범죄불안지역이나 불안감을 조성하는 사람을 발견하면 112 신고와 스마트폰 앱(’스마트국민제보 앱’)제보를 하는 등 치안 사각지대를 발견하고 신고요원으로서 치안활동에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것이다.
그리고 운송중 범죄의심 차량이나 교통법규 위반과 난폭운전 차량을 발견한 경우 공익신고를 하고, 사건현장 인근을 다닌 우체국 차량 내 블랙박스 자료는 수사에 활용할 전망이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서 박천수 양산서장은 “안전한 사회는 경찰의 혼자 힘으로 해결 할 수 없는 시대인 만큼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한다”며, “양산의 전 지역을 가가호호 방문하시며 집배원 분들이 직접 보고 들은 치안 사각지대의 제보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환경개선을 통해 더욱 안전한 양산을 만들 수 있다”고 전하였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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