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양산경찰서(서장 박천수)에서는,지난 6. 24(金) 중식시간에 관내 거주하고 있는 탈북민(6명),보안계직원(3명) 및 록합모(회장 김진창/봉사단체) 회원등과 함께 물금읍 범어리에 있는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지혜)에서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급식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남한사회 정착 과정에서 거주지,취업알선,의료지원,신변보호 등 다양한 혜택에 대한 보답과 우리사회의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싶은 북한이탈주민들의 희망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약 300여명의 급식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배식,밥나르기,설거지등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탈북민 우송미(40세,여,가명)씨는, ‘’많은 인원의 식사 배식을 하다보니 땀도 나고 힘은 들었지 어르신들을 뵈니 북한에 계신 부모님 생각에 가슴이 뭉클
했으며 조금이나마 어르신들을 위해 도움을 드릴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기회 있을때마다 봉사활동을 하며남한 정착 생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이번 봉사활동은 남한사회 정착 과정에서 거주지,취업알선,의료지원,신변보호 등 다양한 혜택에 대한 보답과 우리사회의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싶은 북한이탈주민들의 희망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약 300여명의 급식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배식,밥나르기,설거지등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탈북민 우송미(40세,여,가명)씨는, ‘’많은 인원의 식사 배식을 하다보니 땀도 나고 힘은 들었지 어르신들을 뵈니 북한에 계신 부모님 생각에 가슴이 뭉클
했으며 조금이나마 어르신들을 위해 도움을 드릴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기회 있을때마다 봉사활동을 하며남한 정착 생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번개 csi3464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