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경찰서서창관내 외국인 대상 교통안전교육 실시

2016-06-27(월) 15:21
외국인대상교통안전교육실시사진
양산경찰서(서장 박천수)는지난 26(일) 14:00, 양산시 서창동 소재 희망웅상학교를 방문하여 서창관내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교통문화바로세우기 일환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서창지역은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안전하게 보행하는 방법과 특히 오토바이 무현허 운전자들이 많은 점에 착안을 두고 운전면허증을 취득 후 오토바이를 탈 것과 안전모착용의 중요점 등에 대해 교육하였다.
양산경찰서 외사계와 교통관리계는 협업하여 7월 말경 외국인 이륜차 면허증 취득을 위해 추진 중이다.
양산경찰서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활성화 하여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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