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초고속 자가통신망 구축 사업을 완료하여 7월부터 본격 가동함에 따라 “스피드 행정”이 실현될 것으로 전망된다.
초고속 자가통신망 구축 사업은 전자결재, 인터넷 등 전자민원행정의 기반이 되는 시설로 시청을 기점으로 읍▪면▪동▪사업소의 통신망을 광케이블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비 3억8천만원 들여 자가통신망을 구축함으로써 보안성이 강화되고, 대역폭이 25배(40Mbps⇒ 1Gbps)나 증속됨에 따라 온라인 행정서비스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또한 통신사업자에게 지급하던 공공요금 연간2억5천만원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
김해시 정보통신과장은 “ 이번 초고속 자가통신망 구축으로 향후
급변하는 IT기술에도 빠르게 대처가 가능하고, 향후 화상회의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온라인 행정서비스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스마트시티 도시브랜드에 걸맞는 첨단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부산방송국/이상원기자
초고속 자가통신망 구축 사업은 전자결재, 인터넷 등 전자민원행정의 기반이 되는 시설로 시청을 기점으로 읍▪면▪동▪사업소의 통신망을 광케이블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비 3억8천만원 들여 자가통신망을 구축함으로써 보안성이 강화되고, 대역폭이 25배(40Mbps⇒ 1Gbps)나 증속됨에 따라 온라인 행정서비스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또한 통신사업자에게 지급하던 공공요금 연간2억5천만원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
김해시 정보통신과장은 “ 이번 초고속 자가통신망 구축으로 향후
급변하는 IT기술에도 빠르게 대처가 가능하고, 향후 화상회의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온라인 행정서비스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스마트시티 도시브랜드에 걸맞는 첨단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부산방송국/이상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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