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 품질경영 산업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품질경영을 평가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2016년도 부산광역시 품질경영대회’가 6월 30일 오전 10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다.
‘품질경영대회’는 품질경영 활동에 기여한 우수기업 및 유공자를 포상하고 투철한 장인정신으로 산업현장에서 품질향상에 기여한 우수분임조 활동사례를 발굴·포상함으로써 품질의 세계화와 국가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 부산지역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부산시 산업통상국장을 비롯해 한국표준협회, 유관기관 및 기업체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개회식, 품질경영 우수업체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 품질분임조 개선사례 경진대회 및 시상 순으로 진행되며, 두산중공업㈜ 원자력 BG 운영혁신사례가 특강으로 준비돼 눈길을 끌 예정이다.
유공업체 시상에는 그간 품질경영 활동을 적극 추진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한국주철관공업㈜ 등 4개 업체가 품질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부산시장 표창을 받으며, 유공자 표창에는 품질경영의 보급·발전 및 품질분임조 활동, 공정개선, 기술개발 등에 기여한 대한제강㈜ 염정민 차장 등 6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는다. 또한 품질분임조 개선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한 10개사 24팀의 분임조 중 최우수상을 수상한 분임조들은 오는 8월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부산지역 대표로 출전하는 기회를 갖는다.
부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부산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서는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하며, 기업 스스로가 품질경영 혁신을 통한 신기술개발, 품질향상과 원가절감 그리고 생산성 향상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근로자는 투철한 장인정신을 발휘해 품질개선노력에 앞장서고, 경영자는 선진 품질경영 기법 도입을 통한 체질 개선 노력을 하여 지금의 경제위기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품질경영대회’는 품질경영 활동에 기여한 우수기업 및 유공자를 포상하고 투철한 장인정신으로 산업현장에서 품질향상에 기여한 우수분임조 활동사례를 발굴·포상함으로써 품질의 세계화와 국가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 부산지역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부산시 산업통상국장을 비롯해 한국표준협회, 유관기관 및 기업체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개회식, 품질경영 우수업체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 품질분임조 개선사례 경진대회 및 시상 순으로 진행되며, 두산중공업㈜ 원자력 BG 운영혁신사례가 특강으로 준비돼 눈길을 끌 예정이다.
유공업체 시상에는 그간 품질경영 활동을 적극 추진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한국주철관공업㈜ 등 4개 업체가 품질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부산시장 표창을 받으며, 유공자 표창에는 품질경영의 보급·발전 및 품질분임조 활동, 공정개선, 기술개발 등에 기여한 대한제강㈜ 염정민 차장 등 6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는다. 또한 품질분임조 개선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한 10개사 24팀의 분임조 중 최우수상을 수상한 분임조들은 오는 8월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부산지역 대표로 출전하는 기회를 갖는다.
부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부산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서는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하며, 기업 스스로가 품질경영 혁신을 통한 신기술개발, 품질향상과 원가절감 그리고 생산성 향상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근로자는 투철한 장인정신을 발휘해 품질개선노력에 앞장서고, 경영자는 선진 품질경영 기법 도입을 통한 체질 개선 노력을 하여 지금의 경제위기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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