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바로세우기 도내 일제 캠페인 실시

2016-07-04(월) 11:45
교통문화켐페인사진
경남양산경찰서(서장 박천수)에서는지난 1일 07:30경,양산시 양주교차로에서 경찰10명, 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연합회,바르게살기협의회등 유관기관 50여명과 함께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일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착한운전! 안전보행! 나부터 지금부터!』라는 슬로건 아래 양산시민 모두가 잘못된 교통 문화를 바로잡고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공감대 형성 및 외부 실천 운동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양산경찰서는 앞으로도 민관경 합동 캠페인, 범시민 결의대회등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운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부산방송국/조병선기자
번개 csi346400@naver.com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