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는 올해 사하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평화원과 구평종합사회복지관 2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한 ‘2016년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평화원은 가족이 찾아와도 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고, 정원 부재로 어르신들의 산책 공간 부족과 삭막한 분위기로 어르신들을 더욱 외롭게 했다.
녹색자금(복권기금) 2억8천만원을 투자하여 추진된 이번 사업으로, 그동안 산책 공간 부족과 삭막한 분위기로 어르신들을 더욱 외롭게 했던 평화원은 자연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숲으로 탈바꿈되어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고, 공장지대에 위치하여 삭막했던 구평종합사회복지관은 아기자기한 정원으로 탈바꿈되어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평화원과 구평종합사회복지관 2개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추진한 나눔숲 만족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서 및 심신안정 △환경개선 △건강증진 △휴게공간 제공 △주민과의 교류 활발 △도심 속 녹색공간 제공 △아이들을 위한 활동공간 제공 △산책로 확보 등의 혜택으로 나눔숲 조성사업 추진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었으며, 조성 후 이용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다.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으로 삭막한 경관을 아름다운 경관으로 개선하는 것은 물론 사람과 숲이 공존하는 진정한 산림복지가 구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평화원은 가족이 찾아와도 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고, 정원 부재로 어르신들의 산책 공간 부족과 삭막한 분위기로 어르신들을 더욱 외롭게 했다.
녹색자금(복권기금) 2억8천만원을 투자하여 추진된 이번 사업으로, 그동안 산책 공간 부족과 삭막한 분위기로 어르신들을 더욱 외롭게 했던 평화원은 자연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숲으로 탈바꿈되어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고, 공장지대에 위치하여 삭막했던 구평종합사회복지관은 아기자기한 정원으로 탈바꿈되어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평화원과 구평종합사회복지관 2개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추진한 나눔숲 만족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서 및 심신안정 △환경개선 △건강증진 △휴게공간 제공 △주민과의 교류 활발 △도심 속 녹색공간 제공 △아이들을 위한 활동공간 제공 △산책로 확보 등의 혜택으로 나눔숲 조성사업 추진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었으며, 조성 후 이용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다.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으로 삭막한 경관을 아름다운 경관으로 개선하는 것은 물론 사람과 숲이 공존하는 진정한 산림복지가 구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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