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총학생회협의회 주관으로 발족된 경남지역 대학생 기업순례단이 지난 18일 진주혁신도시를 방문했다.
경남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7개 대학생 80여 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순례단은 진주 도착 후, 혁신도시 일원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이전 공공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중앙관세분석소를 차례로 방문하여 현황 청취와 취업환경 등을 알아보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오후에는 바이오진흥원에서 이창희 진주시장을 초청하여 취업에 대한 진로와 혁신도시에 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전국혁신도시협의회 회장이기도 한 이시장은,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비율 35% 의무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히고, 스스로 경쟁력 있는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학업에 정진해줄 것을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진주시 새마을부녀회(회장 육인자)에서는 지역을 찾은 순례 참여 학생들을 위해 비빔밥과 차를 손수 준비해 격려하였다.
경남 대학생기업순례단은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경남 일대를 돌면서 봉사와 취업관련 정보 등을 얻기 위한 ‘동행’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경남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7개 대학생 80여 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순례단은 진주 도착 후, 혁신도시 일원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이전 공공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중앙관세분석소를 차례로 방문하여 현황 청취와 취업환경 등을 알아보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오후에는 바이오진흥원에서 이창희 진주시장을 초청하여 취업에 대한 진로와 혁신도시에 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전국혁신도시협의회 회장이기도 한 이시장은,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비율 35% 의무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히고, 스스로 경쟁력 있는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학업에 정진해줄 것을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진주시 새마을부녀회(회장 육인자)에서는 지역을 찾은 순례 참여 학생들을 위해 비빔밥과 차를 손수 준비해 격려하였다.
경남 대학생기업순례단은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경남 일대를 돌면서 봉사와 취업관련 정보 등을 얻기 위한 ‘동행’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유비옹 swiss211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