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6일. 기상청(청장 고윤화)은 지진·지진해일·화산 동아리 ‘땅울림’의 활동보고회와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땅울림’은 지난 7월 1일부터 전국 중학생들과 지도교사로 구성된 30팀이 지진이나 지진해일과 같은 자연재해에 대한 이해와 재난 대응요령 홍보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땅울림’은 지난 7월 1일부터 전국 중학생들과 지도교사로 구성된 30팀이 지진이나 지진해일과 같은 자연재해에 대한 이해와 재난 대응요령 홍보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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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 오왕환기자 sdat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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