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는 2017년도 국토교통부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서 영동군의 ‘영동 햇살 가득 다담(茶談)길 조성 사업’과 단양군과 영월군이 공동 계획한 ‘하나의 자연이 품은 단양‧영월 한줄기 한자락’ 등 2개 사업이 최종 선정 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8. 16. 괴산자연드림타운(국비 100억원 확보), 오송 화장품뷰티산업단지(규제특례)가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된데 이어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까지 선정되어 공모사업에 성과를 올렸다.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은 지역개발지원법(‘15. 1.시행)에 따라 성장촉진지역으로 지정된 70개 시‧군을 대상으로 기존 대규모 SOC 사업 위주에서 탈피하여 기반시설과 문화 컨텐츠 등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을 선정 지원하는 것으로 3단계(서면‧현장‧발표) 평가를 거쳐 전국 19개소가 선정 되었으며, 이중 우리 충북은 2개 사업이 선정되었다.
지난 8. 16. 괴산자연드림타운(국비 100억원 확보), 오송 화장품뷰티산업단지(규제특례)가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된데 이어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까지 선정되어 공모사업에 성과를 올렸다.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은 지역개발지원법(‘15. 1.시행)에 따라 성장촉진지역으로 지정된 70개 시‧군을 대상으로 기존 대규모 SOC 사업 위주에서 탈피하여 기반시설과 문화 컨텐츠 등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을 선정 지원하는 것으로 3단계(서면‧현장‧발표) 평가를 거쳐 전국 19개소가 선정 되었으며, 이중 우리 충북은 2개 사업이 선정되었다.
심효정 hyojung34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