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의 분관인 청계천박물관은 기획전시 “준천, 영조와 백성을 잇다” 를 개최해 오는 11월 5일까지 전시합니다.
영조는 개천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사회문제를 준천을 실시해 해결하고자 했고, 이 준천을 그림으로 남겨 후세에 전해지도록 만든 것이 여러 종류의 “준천첩”입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이번 기획전시를 위해 개인이 소장하고 있던 “준천계첩”을 구입했고, 이외에 알려진 7점의 준천첩을 일부 복제해 현재까지 공개된 모든 준천첩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영조는 개천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사회문제를 준천을 실시해 해결하고자 했고, 이 준천을 그림으로 남겨 후세에 전해지도록 만든 것이 여러 종류의 “준천첩”입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이번 기획전시를 위해 개인이 소장하고 있던 “준천계첩”을 구입했고, 이외에 알려진 7점의 준천첩을 일부 복제해 현재까지 공개된 모든 준천첩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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