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30억횡령, 평택주한미군기지 비리 검찰 압수수색

2017-12-01(금) 14:52
평택 미군기지 공사비리 혐의를 받고있는 SK건설본사, 경찰은 회계장부를 조작했다고 보고있으며 30억원 가까운 금액을 횡령했다.

예측하는 가운데 평택미군기지 비리 개입에 관한 압수수색에 들어가고, 30억이 빼돌려졌다는 SK하청업체 한 관계자에 진술을 이미 확보한 상태에 서울종로구에 위치한 SK건설 본사에 진입해 검찰 SK건설 압수수색이 진행중이며 평택주한미군기지 건설사업 관련한 업무자료 와 하드 자료를 확보했다고,

평택주한미군기지는 지난 2008년 시작으로 부지조성과 기반시설 관련 건설공사는 SK건설이 도맡으며 4600억원에 수주를 했던 사업입니다.

더 정확히는 미군 육군 공병당 극동지구가 약 70만평 규모의 평택 미군기지 부지와 도로 전기, 상하수도 등의 구축공사를 발주했던 사업으로 SK가 독점 진행했던 부분이다.

이번 검찰 SK건설 압수수색이 되기 2년전쯤에도 비슷한 사건에 연루되었는데, 검찰 SK건설 압수수색으로 확보된 자료들을 분석한 이후 관련자를 소환해 본격적으로 조사에 돌입할 방침, 작업을 몰아받기위해 뇌물을 건넨 SK건설과 그 뇌물을 받은 직접적인 미군 관계자와 한국인 모씨는 미국으로 도주한 상태라고 알려져 있었는데..이미 미연방 검찰에 기소된사실도 부각되고 있습니다.

평택 주한미군기지 캠프험프리 공사수주 과정에서 발주업무에 관여한 미군산하 육군 관계자에게 이 수십억원의 돈을 건넨 정황이 이미 포착,혐의를 벗기란 매우 힘들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배임증재 등의 혐의로 처벌받게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