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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꼭두놀이 제머리마빡’의 체계적 계승ㆍ발전을 주도할 ‘중원문화제머리마빡보존회’가 2018년 1월 25일 6시부터 충주시 호암대로 데베이스호텔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는'중원문화 제머리마빡 보존회'이홍노회장 외 사)한국문화예술진흥회 서울시본부 송영수회장과 여러 단체장을 모시고 충주시 조길형시장 축사로 시작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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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놀이 제머리마빡은 남사당패에 뿌리를 두고 엄정면 목계마을에서 오래전부터 전승된 꼭두놀이 풍물패가 원류다.
하지만 꼭두놀이 제머리마빡은 목계별신제 축제 때 잠깐 개막 행사로 볼 수 있었고 체계적으로 보존되지 않아 많은 사람이 존재를 모른다.
보존회는 3명의 고문단과 자문위원 5명, 이사 29명 등 37명의 임원진과 단장 1명, 꼭두놀이팀 23명, 풍물팀 20명 등 43명의 공연단을 가지있는 대규모로 구성돼어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