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청장 강성복)은 국민의 입장에서 진정한 경찰개혁을 추진하기 위해 지역 내 외부인사 12명으로‘전남경찰청 개혁자문위원회’를 구성, 지난달 30일 오후 2시 전남청 소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자문위원 12명은 지역내 학계?법조계?언론계 및 시민단체 소속으로 활동중인 인사들이며, 목포대학교 법학과 김신규 교수가 자문위원장 직을 맡게 됐다.
개혁자문위원은 학 계(5) : 목포대 법학과 김신규 교수, 초당대 경찰행정학과 문현철 교수, 전남대 해양경찰학과 이기수 교수, 목포대 법학과 김도승 교수, 동신대 경찰행정학과 김용근 교수.
법조계(3) : 법무법인 산 대표 김종엽 변호사, 임형모?김동관 법률사무소 대표 임형모 변호사, 민변 광주전남지부 사무처장 홍현수 변호사.
언론계(2) : 남도일보 김성의 사장, CJ헬로비젼 호남방송 강광석 대표.
시민단체(2) : 목포YMCA 고삼수 이사장, 한국여성의전화 목포지부 최선애 공동대표 등 12명이다.
이날 행사는 자문위원 위촉식 및 경찰개혁의 추진사항에 대한 설명에 이어 개혁에 대한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강성복 전남청장은“경찰개혁에 대한 외부 전문가들의 협조와 고견을 구하기 위해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며“현재 논의되고 있는 수사구조개혁?인권강화?자치경찰 등 개혁내용에 대해 각 전문분야에서 활동중인 위원들의 애정어린 조언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신규 자문위원장은“경찰개혁은 헌법을 포함한 각종 법률의 개정, 사회의 관행 및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며“자문위원들께서 평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좋은 의견을 개진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문위원회는 앞으로 전남경찰의 개혁과제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도민의 입장에서 바람직한 개혁방향을 제언하는 자문역할과, 개혁의 성과를 도민들에게 알리는 홍보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위촉된 자문위원 12명은 지역내 학계?법조계?언론계 및 시민단체 소속으로 활동중인 인사들이며, 목포대학교 법학과 김신규 교수가 자문위원장 직을 맡게 됐다.
개혁자문위원은 학 계(5) : 목포대 법학과 김신규 교수, 초당대 경찰행정학과 문현철 교수, 전남대 해양경찰학과 이기수 교수, 목포대 법학과 김도승 교수, 동신대 경찰행정학과 김용근 교수.
법조계(3) : 법무법인 산 대표 김종엽 변호사, 임형모?김동관 법률사무소 대표 임형모 변호사, 민변 광주전남지부 사무처장 홍현수 변호사.
언론계(2) : 남도일보 김성의 사장, CJ헬로비젼 호남방송 강광석 대표.
시민단체(2) : 목포YMCA 고삼수 이사장, 한국여성의전화 목포지부 최선애 공동대표 등 12명이다.
이날 행사는 자문위원 위촉식 및 경찰개혁의 추진사항에 대한 설명에 이어 개혁에 대한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강성복 전남청장은“경찰개혁에 대한 외부 전문가들의 협조와 고견을 구하기 위해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며“현재 논의되고 있는 수사구조개혁?인권강화?자치경찰 등 개혁내용에 대해 각 전문분야에서 활동중인 위원들의 애정어린 조언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신규 자문위원장은“경찰개혁은 헌법을 포함한 각종 법률의 개정, 사회의 관행 및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며“자문위원들께서 평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좋은 의견을 개진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문위원회는 앞으로 전남경찰의 개혁과제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도민의 입장에서 바람직한 개혁방향을 제언하는 자문역할과, 개혁의 성과를 도민들에게 알리는 홍보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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