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청 건축인.허가비리 의혹 기자회견

마륵동 주민, 4.19, 5.18 단체회원, 반부패 시민연대 등

2018-09-12(수) 14:06
광주시 서구 마륵동 소재 대형사찰 입구에 위치한 상가건물이 준공 허가 받는 과정에서 구청 공무원 등이 개입돼 불법공사를 묵인해 주거나 특혜를 주고 있다는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서구 마륵동 주민, 4.19 및 5.18 단체회원, 반부패 시민연대, 광주시민단체총연합회, 사회발전 시민단체 등은 12일 오전 10시 30분께 광주 서구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광주 서구청은 즉각 재측량, 주민 산책로 회복, 위험 시설물 이설 등과 광주지방검찰에 이와 관련 비리 공무원 등을 즉각 수사해 줄 것을 촉구 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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