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장성 황룡강변. 황룡강 노란꽃잔치를 위해 심은 백일홍이 축제가 끝난 지금도 강변을 화사하게 수놓고 있다.
올 가을 단풍놀이를 가지 못해 아쉬웠다면 황룡강변으로 마지막 꽃놀이를 가보는 건 어떨까요? /장성군 제공
올 가을 단풍놀이를 가지 못해 아쉬웠다면 황룡강변으로 마지막 꽃놀이를 가보는 건 어떨까요? /장성군 제공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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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장성 황룡강변. 황룡강 노란꽃잔치를 위해 심은 백일홍이 축제가 끝난 지금도 강변을 화사하게 수놓고 있다. 올 가을 단풍놀이를 가지 못해 아쉬웠다면 황룡강변으로 마지막 꽃놀이를 가보는 건 어떨까요? /장성군 제공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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