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삼선만두, '핫이슈' 왜...하루 20명만 맛보는 행운

2018-12-09(일) 22:48
뚬벙의 온 세상 섭렵기 블로그
[신동아방송=강다해 기자] 하루 20인분만 예약 주문 받아 한정 판매하는 부산 삼선만두가 화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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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삼선만두는 주문이 들어오면 즉시 만두를 빚어 찜통에 쪄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삼선만두는 부산 동아대 대신동 캠퍼스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예약 주문으로만 판매하는 삼선만두에는 해물과 돼지고기 등 각종 재료가 푸짐하게 들어가고 재료 고유의 식감을 살리기 위해 다진 것보다 굵게 썰고, 다른만두보다는 크고 피는 투명할 만큼 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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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기에 보통 만두를 삶을 때는 그냥 물을 사용하지만, 이곳은 12시간 동안 달인만의 방법으로 숙성시킨 오리 육수를 사용해 만두피에 육향이 배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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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딱 20인분만 팔기 때문에 가게 앞은 언제나 긴 줄이 늘어서 있으며 투명하고 부드러운 만두피와 육즙이 가득한 만두소로 지역뿐 아니라 미시각들 사이에선 이미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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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사 먹기 힘든 귀한 만두지만 그 맛에 한번 빠지면 자꾸만 찾게 되는 마력이 있다고 합니다. 
강다해 기자 ppu37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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