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건전한 병영문화 정착위해 노력

2018-12-14(금) 12:33
블랙박스출장시공전문 님의 블로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지역 군부대 내 건전한 병영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12일 울주군 소재 육군7765부대 127연대 3대대에서 '제네시스 도서관'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울산공장은 사회공헌기금 1400만원을 출연해 이 부대의 기존 도서관 환경을 크게 개선했고, 천장과 마루, 냉난방 시설, 누수, 도배 등 노후된 도서관 시설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부대 장병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경기도민일보 유재동의 블랙박스

군부대 측은 감사의 의미를 담아 현대차의 럭셔리 브랜드인 '제네시스'를 도서관 명칭으로 정했고, 장병들의 독서 경연대회, 인성교육 및 강의, 각종 자격증 취득 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현대자동차

 한편 현대차 울산공장은 지난해에도 이 부대 2대대 도서관을 리모델링하는 등 책 읽는 병영문화 정착에 기여해왔습니다.  
강다해 ppu37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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