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이 올 상반기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산업육성사업인 '의성 컬링테마관광타운'의 조성을 위해 '컬링의 성'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의성군은 '컬링의 성' 1차년도인 2018년에는 컬링 환경 및 인프라 조성, 사전 홍보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 | 대구사는 아재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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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컬링훈련원 사용이 어려운 가운데 10월부터 진행된 컬링지도자 양성 및 체험을 위한 컬링교육은 플로어컬링을 대상으로 컬링지도자 강습은 성인 및 교사 72명을 대상으로 총 10회 강습과 학생 강습은 총 18회에 걸쳐 253명이 컬링교육을 수강하는 등 활발히 진행되어 향후 컬링대회에 심판 및 운영을 담당할 수 있는 요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 | 뉴스포츠 APS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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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의성군의 주요 관광포스트에는 '컬링의 성' 지주형 조형물과 포토프레임, 대형 컬링스톤 조형물 등 대형조형물을 설치해 의성군이 컬링스포츠의 메카임을 나타낼 예정입니다.
 | | 의성농산영농조합 공식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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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의성군 컬링의 대명사인 팀킴 활용과 의성 컬링훈련원 사용에 있어 문제가 있어 제대로 된 이벤트 및 활동을 진행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지만 팀킴 기자회견 및 김경두 부회장 일가의 사퇴 등 긍정적인 해결조짐이 보이면서 '컬링의 성' 관련 이벤트와 홍보활동 등도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의성군에 거주하는 지역주민들과 학생들이 이용하지 못하는 등 불편을 초래했던 의성 컬링장 이용에 있어서도 본격 사용이 가능해 지역 주민과 컬링 동호인들을 위한 대회 개최와 컬링 체험 등을 통해 지역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의성 컬링테마관광타운' 조성사업의 2차 사업년도인 2019년에는 본격적인 컬링테마 사업 추진을 위해 컬링팀 창단과 대회 개최, 컬링관련 공모전 개최와 투어 진행 등 다양한 행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의성 지역주민들과 컬링 동호인들의 관심과 기대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