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방본부 '2019년 119 구급 활동' 품질 향상 논의

2018-12-22(토) 03:09
경남소방본부가 119구급활동의 품질향상을 논의중이다. <출처_경상남도청>
경남 소방 본부가 21일(금) 경남도청 신관 3층 소회의실에서 ‘구조․구급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2019년 119구조․구급 집행 계획을 포함한 구조․구급 업무에 대해 논의했다.


‘경상남도 구조‧구급정책협의회’는 응급구조학과 등 관련분야 교수 및 재난관련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돼 도내 구조·구급의 주요 정책을 협의하고 향후 추진계획 등을 논의하는 기구이다.
이 날 열린 회의에서는 올해 경남소방본부에서 추진한 주요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내년도 경상남도 119구조․구급 집행계획 수립과 협의, 조정 등 관련 업무 전반에 대한 협의회 자문이 이뤄졌다.


2019년도 구조․구급 정책 중점 추진 업무인 현장에 강한 구조체계 확립, 국민만족 119구급서비스 제공, 생활안전서비스 활성화, 선제적 소방장비 지원체계 강화 등 시민안전 119서비스 선진화를 비전목표로 삼아 각 전문가에게 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재난현장 통합대응 강화 방안, 특수재난 대응체계 구축, 구급활동 여건개선 및 도민 생활안전 기반 강화 등 주요 안건 등도 함께 논의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위원들은 119구급활동의 품질향상과 구조ㆍ구급기술의 발전방안 등 구조ㆍ구급업무 전반에 대한 협의ㆍ조정 및 정책자문을 통해 119구조ㆍ구급서비스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장아주 announcer_a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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