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성장한 이휘재 아들 서언 서준, 곧 초등학생?

2018-12-26(수) 02:37
[신동아방송=강다해 기자]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아들 서언 서준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어습니다.

지난 25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쌍둥이가 귀여운 피카츄 모자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어느덧 개구쟁이로 폭풍성장한 쌍둥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고 했습니다.


이휘재는 “2018 KBS 연예대상”에서 서언이와 서준이의 근황에 대해서 "내년 이맘 때 초등학교 추첨을 한다.며 '슈퍼맨'에서 신생아였는데 지금 벌써 그렇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이휘재와 아들 서언이와 서준이가 최근 5주년 특집에 다시 출연했습니다.
강다해 기자 ppu37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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