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일 신새벽 어둠이 물러나자, 황금빛 새 해가 장성호 위로 넘실댄다. 국민관광지인 이곳 장성호는 호수 주위를 에워싼 산책로와 출렁다리로 유명하다. /장성군 제공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19년 1월 1일 신새벽 어둠이 물러나자, 황금빛 새 해가 장성호 위로 넘실댄다. 국민관광지인 이곳 장성호는 호수 주위를 에워싼 산책로와 출렁다리로 유명하다. /장성군 제공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