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율포, 3만명 운집 해돋이 명소 ‘부상’

2019-01-01(화) 16:31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야 반갑다!”

전남 보성군 율포솔밭해수욕장이 2019년 기해년 일출을 보기 위해 주최 측 추산 3만여 명의 관광객이 몰리며 전남 최고의 해돋이 명소로 부상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이날 해돋이 행사는 보성라이온스클럽이 주관해 떡국 3000인분을 준비하고 소망풍선 날리기, 축하 공연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됐다. /보성군 제공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