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은 여행지는 일본 오사카였습니다.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에 따르면 2018년 한국인 여행객이 찾은 인기 여행지는 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순으로 꼽혔습니다.
1위를 차지한 오사카는 우리나라와 가까워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여행지로, 관광과 쇼핑은 물론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까지 가득해 연말, 연초에 더욱 인기가 많습니다.
오사카를 대표하는 여행지 3곳을 한국관광호텔레져 방송에서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나고야 성, 구마모토 성과 함께 일본의 3대 성으로 불리는 오사카성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축성한 성으로, 주변에 다양한 공원이 잘 조성돼 있어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두 번째 청수사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건물로 오사카에서 가까운 교토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 중 하나입니다.
사랑을 이뤄준다는 지슈진자와 마시면 건강, 학업, 연애에 효험이 있다는 오토와 폭포가 청수사의 인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사카의 타임스퀘어 도톤보리는 '젊음의 거리'라는 별칭답게 다양한 맛집과 옷가게, 돈키호테 등이 있어 미식과 쇼핑을 모두 충족시켜 주는 곳입니다.
한편 오사카가 인기있는 이유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가까운 거리와 저렴한 항공권과 호텔 비용 등을 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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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에 따르면 2018년 한국인 여행객이 찾은 인기 여행지는 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순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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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를 차지한 오사카는 우리나라와 가까워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여행지로, 관광과 쇼핑은 물론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까지 가득해 연말, 연초에 더욱 인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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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를 대표하는 여행지 3곳을 한국관광호텔레져 방송에서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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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고야 성, 구마모토 성과 함께 일본의 3대 성으로 불리는 오사카성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축성한 성으로, 주변에 다양한 공원이 잘 조성돼 있어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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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청수사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건물로 오사카에서 가까운 교토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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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이뤄준다는 지슈진자와 마시면 건강, 학업, 연애에 효험이 있다는 오토와 폭포가 청수사의 인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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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사카의 타임스퀘어 도톤보리는 '젊음의 거리'라는 별칭답게 다양한 맛집과 옷가게, 돈키호테 등이 있어 미식과 쇼핑을 모두 충족시켜 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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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사카가 인기있는 이유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가까운 거리와 저렴한 항공권과 호텔 비용 등을 꼽고 있습니다.
홍지호 jihohong1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