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랩소디' 라미 말렉, 루시 보인턴과 열애 인정 |
[신동아방송=홍지호 기자] 950만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배우 라미 말렉이 또다른 주연배우 루시 보인턴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습니다.
지난 5일 배우 라미 말렉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30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에 참석했고, 이날 수상 소감으로 "루시 보인턴에게 고맙다. 그녀는 내 편이자 나의 가장 친한 친구, 그리고 내 사랑이다. 정말 고맙다"라고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두 사람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프레디 머큐리와 메리 오스틴역으로 호흡을 맞추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미국에 살고 있는 라미 말렉은 영국에 살고 있는 메리 오스틴과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세계적인 인기와 더불어 주가가 올라간 두 사람의 열애는 할리우드 내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라미 말렉은 공식 석상에서 루시 보인턴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며 열애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했습니다.
홍지호 기자 jihohong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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