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년만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2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에 1-0으로 승리해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12일 키르기스스탄과의 2019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C조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습니다.
경기전 약체로 평가받던 키르기스스탄에 대승을 거둘 것으로 보였지만, 전반 41분 코너킥 세트피스에서 수비수 김민재가 기록한 골은 이날 경기의 유일한 골이 됐습니다.
한국은 피파랭킹 91위인 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수차례 패스미스를 보였고, 골대를 3번이나 맞추는 등 운도 따르지 않았습니다.
조별리그 최종전은 조 1위인 중국과 16일에 펼쳐지는데, 한국이 조1위 달성을 위해서는 중국전 승리가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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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12일 키르기스스탄과의 2019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C조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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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전 약체로 평가받던 키르기스스탄에 대승을 거둘 것으로 보였지만, 전반 41분 코너킥 세트피스에서 수비수 김민재가 기록한 골은 이날 경기의 유일한 골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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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피파랭킹 91위인 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수차례 패스미스를 보였고, 골대를 3번이나 맞추는 등 운도 따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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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리그 최종전은 조 1위인 중국과 16일에 펼쳐지는데, 한국이 조1위 달성을 위해서는 중국전 승리가 꼭 필요합니다.
홍지호 jihohong1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