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미국이 이번주 미국에서 고위급 회담을 여는 방안을 놓고 실무진간 막판 조율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위급 회담은 목요일부터 이틀간 일정으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이 참석할 전망입니다.
회담 장소로는 워싱턴 DC 또는 뉴욕이 유력합니다.
김영철 부위원장은 폼페이오 장관과 회담을 마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예방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이번 고위급 회담을 통해 다음 달로 예상되는 2차 북미 정상회담의 구체적인 시기와 장소 등의 운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 비핵화와 미국의 상응조치 등 구체적인 비핵화 관련 조치에 대한 양국의 이견도 접점을 찾을지 주목됩니다.
고위급 회담은 목요일부터 이틀간 일정으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이 참석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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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 장소로는 워싱턴 DC 또는 뉴욕이 유력합니다.
김영철 부위원장은 폼페이오 장관과 회담을 마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예방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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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고위급 회담을 통해 다음 달로 예상되는 2차 북미 정상회담의 구체적인 시기와 장소 등의 운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 비핵화와 미국의 상응조치 등 구체적인 비핵화 관련 조치에 대한 양국의 이견도 접점을 찾을지 주목됩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