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부터 네이버가 통신사를 거치지 않고 약정 없이 구입하는 단말기, 즉 자급제 단말기 시장에 뛰어듭니다.
네이버의 영향력을 감안하면 시장이 커질 것으로 기대는 되는데, 경쟁을 통한 단말깃값 인하에는 한계가 있다는 관측입니다.
삼성전자 같은 제조사의 보조금을 받기가 어려워 온-오프라인을 불문하고 일선 판매점들이 적극 나설 가능성이 낮기 때문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안정상 수석전문위원은 “판매점 입장에서는 기존의 이동통신사나 제조사로부터 받는 보조금이나 장려금을 받을 수 없는 자급제폰이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자급제폰을 홍보하거나 판매를 권유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자급제 단말기 활성화의 목표인 통신비 인하를 위해서는 제조사와 통신사, 판매점 모두 뛰어들 유인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네이버의 영향력을 감안하면 시장이 커질 것으로 기대는 되는데, 경쟁을 통한 단말깃값 인하에는 한계가 있다는 관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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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같은 제조사의 보조금을 받기가 어려워 온-오프라인을 불문하고 일선 판매점들이 적극 나설 가능성이 낮기 때문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안정상 수석전문위원은 “판매점 입장에서는 기존의 이동통신사나 제조사로부터 받는 보조금이나 장려금을 받을 수 없는 자급제폰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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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에게 자급제폰을 홍보하거나 판매를 권유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자급제 단말기 활성화의 목표인 통신비 인하를 위해서는 제조사와 통신사, 판매점 모두 뛰어들 유인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