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홍지호 기자]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이 역대 비지상파 프로그램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방송한 이 드라마 18회 시청률은 전국 22.316%로 집계됐습니다.
종전 비지상파 프로그램 최고 기록은 tvN의 드라마 ‘도깨비’가 보유한 20.5%였습니다.
총 20부작으로 제작된 ‘SKY 캐슬’은 판타지 로맨스인 <도깨비>와 다른 블랙코미디입니다.
하지만 화제성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1회 시청률은 1.7%로 시작했지만 22%대까지 폭등했습니다.
JTBC 관계자는 "'SKY 캐슬'은 주연뿐 아니라 조연까지 각자가 지닌 캐릭터가 굉장히 강하다"며 "배우들이 적절하게 캐스팅됐고 훌륭하게 소화해줘 이렇게 열렬한 반응을 얻지 않았나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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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방송한 이 드라마 18회 시청률은 전국 22.316%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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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비지상파 프로그램 최고 기록은 tvN의 드라마 ‘도깨비’가 보유한 20.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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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부작으로 제작된 ‘SKY 캐슬’은 판타지 로맨스인 <도깨비>와 다른 블랙코미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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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화제성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1회 시청률은 1.7%로 시작했지만 22%대까지 폭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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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관계자는 "'SKY 캐슬'은 주연뿐 아니라 조연까지 각자가 지닌 캐릭터가 굉장히 강하다"며 "배우들이 적절하게 캐스팅됐고 훌륭하게 소화해줘 이렇게 열렬한 반응을 얻지 않았나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홍지호 기자 jihohong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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