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열애설...소속사는 부인

2019-01-23(수) 22:07
[신동아방송=홍지호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의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두사람은 부인했습니다.

지난 22일 미국에 체류 중인 두 사람이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고, 열애설이 불거졌습니다.

이는 지난 9일 현빈과 손예진이 미국에서 함께 식사를 했다는 보도 이후 두 번째 열애설이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과 관련해 현빈의 소속사는 "친한 사이다 보니까 서로 미국 체류 중에 만난 건 사실"이라며 “다른 지인들과도 함께 있었고, 연인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1982년생으로 동갑내기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9월 개봉한 영화 ‘협상’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습니다.
홍지호 기자 jihohong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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