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에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은 사필귀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구속은 당연한 귀결이라며 사법정의가 바로 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법관들의 자존심을 다시 세우고 추상같은 법원의 권위를 드러내 국민에게 사랑받는 사법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박병대 전 법원행정처장의 영장 기각에 대해선 양 전 대법원장 구속과 상충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평화당은 “사법부 독립을 헌신짝처럼 내던진 데 대한 국민의 심판”이라고 평가했고, 정의당은 “사법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줬다”며 환영했습니다.
하지만 한국당은 새로운 적폐를 양산할 수 있는 무리한 적폐청산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정용기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은 김명수 사법부의 새로운 사법파괴 행위에 대해서는 똑같이 단죄의 칼이 기다리고 있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구속은 당연한 귀결이라며 사법정의가 바로 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법관들의 자존심을 다시 세우고 추상같은 법원의 권위를 드러내 국민에게 사랑받는 사법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박병대 전 법원행정처장의 영장 기각에 대해선 양 전 대법원장 구속과 상충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평화당은 “사법부 독립을 헌신짝처럼 내던진 데 대한 국민의 심판”이라고 평가했고, 정의당은 “사법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줬다”며 환영했습니다.
하지만 한국당은 새로운 적폐를 양산할 수 있는 무리한 적폐청산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정용기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은 김명수 사법부의 새로운 사법파괴 행위에 대해서는 똑같이 단죄의 칼이 기다리고 있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