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발전소와 석유화학 등 미세먼지 다량배출 29개 업체 51개 사업장이 자발적으로 미세먼지 감축에 나섰습니다.
환경부는 25일 석탄화력발전소 5개사와 정유업 4개사, 석유화학제품제조업 9개사, 제철업 2개사, 시멘트제조업 9개사 등과 고농도 미세먼지 자발적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사업장은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방지시설 운영을 최적화하고 기체연료 사용비율을 확대하는 등 업종별 특성에 맞는 미세먼지 배출량 감축 방안을 시행하게 됩니다.
환경부는 협약 사업장이 협약내용을 이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하고 성과를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또 이를 위해 이들 사업장의 굴뚝원격관제시스템(TMS)을 통해 비상저감조치 시행한 그날의 미세먼지 감축량을 관측(모니터링)해 감축실적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환경부 김법정 대기환경정책관은 “미세먼지는 국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국민 최우선 관심사항”이라며 “미세먼지 문제가 하루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민간 사업장에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에 참여해 달라”라고 말했습니다.
환경부는 25일 석탄화력발전소 5개사와 정유업 4개사, 석유화학제품제조업 9개사, 제철업 2개사, 시멘트제조업 9개사 등과 고농도 미세먼지 자발적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사업장은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방지시설 운영을 최적화하고 기체연료 사용비율을 확대하는 등 업종별 특성에 맞는 미세먼지 배출량 감축 방안을 시행하게 됩니다.
환경부는 협약 사업장이 협약내용을 이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하고 성과를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또 이를 위해 이들 사업장의 굴뚝원격관제시스템(TMS)을 통해 비상저감조치 시행한 그날의 미세먼지 감축량을 관측(모니터링)해 감축실적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환경부 김법정 대기환경정책관은 “미세먼지는 국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국민 최우선 관심사항”이라며 “미세먼지 문제가 하루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민간 사업장에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에 참여해 달라”라고 말했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