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억 원대 원정도박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S.E.S 출신 슈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상습도박 혐의를 받는 슈는 오늘(24일) 오전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느냐”는 판사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슈는 2016년 8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9,000만원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기속됐습니다.
재판장을 빠져나온 슈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앞서 슈는 지난해 6월 서울의 한 호텔 카지노에서 2명에게 3억 5000만원과 2억 5000만원을 각각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형사고소 당했습니다.
한편 슈의 재판은 오는 2월 7일에 계속 될 예정이다
상습도박 혐의를 받는 슈는 오늘(24일) 오전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느냐”는 판사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슈는 2016년 8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9,000만원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기속됐습니다.
재판장을 빠져나온 슈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앞서 슈는 지난해 6월 서울의 한 호텔 카지노에서 2명에게 3억 5000만원과 2억 5000만원을 각각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형사고소 당했습니다.
한편 슈의 재판은 오는 2월 7일에 계속 될 예정이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