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해 반도체 초호황 덕에 사상 최대의 실적으로 올린 것으로 확정 집계됐습니다.
삼성전자의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43조 8,000억원과 58조 9,000억원으로 재작년 세운 기존 최고치를 또 갈아치웠습니다.
하지만 작년 4분기 실적은 반도체 가격 하락과 스마트폰 판매 부진 등으로 전 분기에 비해 크게 떨어졌습니다.
4분기 매출은 59조 3,000억원, 영업이익은 10조 8,000억원을 각각 기록했는데 영업이익의 경우 전 분기에 비해 7조원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43조 8,000억원과 58조 9,000억원으로 재작년 세운 기존 최고치를 또 갈아치웠습니다.
하지만 작년 4분기 실적은 반도체 가격 하락과 스마트폰 판매 부진 등으로 전 분기에 비해 크게 떨어졌습니다.
4분기 매출은 59조 3,000억원, 영업이익은 10조 8,000억원을 각각 기록했는데 영업이익의 경우 전 분기에 비해 7조원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