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4차 방북 당시 플루토늄, 우라늄 농축 시설 폐기와 파기를 약속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현지시간 31일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의 스탠퍼드 대학 강연문 발췌본을 입수했다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이어 비건 대표가 ‘포괄적 신고’를 통해 북한의 대량파괴무기와 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해 완전히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동시에 북한과의 외교적 과정 실패시 비상 대책을 갖고 있다고 말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통신은 현지시간 31일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의 스탠퍼드 대학 강연문 발췌본을 입수했다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이어 비건 대표가 ‘포괄적 신고’를 통해 북한의 대량파괴무기와 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해 완전히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동시에 북한과의 외교적 과정 실패시 비상 대책을 갖고 있다고 말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