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美축구 메이저리그 밴쿠버 이적…”유럽 진출 지원 약속”

2019-02-01(금) 15:21
프로축구 대전 시티즌 소속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미국 무대에서 뛰게 됐습니다.
대전 시티즌은 미국 축구 메이저리그 MLS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황인범 이적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적료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대전 시티즌은 “이적 협상에서 밴쿠버가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했다”면서 “향후 황인범의 유럽 무대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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