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약하는 대전의 해 만들자!"

2019-02-10(일) 18:54
“대전이 도약하고 자신감을 갖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8일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올해를 대전시 미래를 설계하는 도약의 해로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시작부터 우리는 대통령의 4차 산업혁명 거점도시 지원약속, 도시철도 2호선 사업추진 확정 등 좋은 일이 가득차고 있다”며
“이를 발판삼아 이제 우리는 대전의 미래계획을 마련하는 설계를 위해 협업해야 한다”고 설명했는데요 이어 “각 사업을 더 구체화하고 관리해 준비단계뿌터 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습니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3∙1운동 100주년이라는 국가적 기념에 맞춰 대전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확립해야 한다고 주문했는데요
이에 대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대전의 정체성을 만들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3∙1운동에 이어 3·8민주의거, 4·19혁명, 6월 항쟁으로 이어지는 역사가 잘 인식되도록 충실한 기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행사 기획이 시민의 관심을 받고 기억되려면 단순 행사를 넘어 메시지와 의미를 담는 노력이 따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주 확정된 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 추진이 단순 교통수단 확보에 그치지 않고 도시발전의 전기가 되도록 종합적 추진이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로컬푸드 광역인증제 도입, 2030년 하계아시안게임 유치 준비 등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박세종 qkrtpwhd18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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