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논객’ 지만원 “5·18 북한군 소행” 또 주장

2019-02-15(금) 12:42
일부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광주민주화 운동 모독 논란을 빚은 극우 논객 지만원 씨가 5·18은 북한군 소행이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지 씨는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 자택 앞에서 어제(14일) 오후 항의집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나 원내대표가 김진태 의원 등 한국당 의원들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데 모른 체 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나 원내대표는 현재 지난 10일부터 여야 5당 지도부 방미 일정을 소화 중입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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