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다음달까지 일자리·창업, 주거, 문화·복지, 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지원 사업 관련 공모사업 접수가 이어진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부산청년 파란일자리 사업'은 부산지역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에서 인턴근무를 통해 정규직 전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부산경영자총협회 등 4개 기관에서 예산 소진때까지 접수한다. '청년구직활동비 지원사업'은 지원 규모를 연간 24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지급 방식도 사후 정산에서 사전 지급방식으로 바꾼다.졸업·중퇴 후 2년 초과자는 부산청년플랫폼을 통해 다음달 4~22일 신청이 가능하다. 졸업·중퇴 후 2년 이내인 자는 고용노동부 온라인 청년센터에서 다음달 18부터 상시 신청받는다.
‘부산청춘드림카 지원사업’은 교통이 취약한 강서구 및 기장군 내 중소·중견기업에 신규 취업한 청년근로자를 대상으로 출퇴근용 전기차 임차비를 매달 48만 원씩 2년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중 접수한다.
3월중 공고 예정인 ‘대학생 취업역량 강화 지원사업’은 부산지역 24개 대학교를 대상으로 각종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에 대해 최대 4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2017년부터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입사 면접용 정장을 지원해왔던 '드림옷장'지원사업’은 지난해 청년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만큼 올해 대상을 5000여명으로 확대해 다음달부터 시행한다. 이용은 온라인 예약 후 방문하면 되고 1인 최대 5회까지 대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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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중 공고 예정인 ‘대학생 취업역량 강화 지원사업’은 부산지역 24개 대학교를 대상으로 각종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에 대해 최대 4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2017년부터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입사 면접용 정장을 지원해왔던 '드림옷장'지원사업’은 지난해 청년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만큼 올해 대상을 5000여명으로 확대해 다음달부터 시행한다. 이용은 온라인 예약 후 방문하면 되고 1인 최대 5회까지 대여할 수 있다.
남유정 youjung777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