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손석희 JTBC 대표를 19시간 넘게 조사한 서울 마포경찰서는 제출된 증거를 분석하는 한편 관련자들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프리랜서 기자 49살 김모씨 등 당사자 외에도 수사에 필요하다면 관련자들을 모두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손 대표가 김씨에게 JTBC 채용 놓고 협박을 당한 것인지, 먼저 일자리를 제안한 것인지를 중점적으로 조사 할 예정입니다.
또 이르면 다음주 김씨를 폭행 사건의 고소인이자 협박 사건 피고소인 신분으로 소환할 계획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프리랜서 기자 49살 김모씨 등 당사자 외에도 수사에 필요하다면 관련자들을 모두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손 대표가 김씨에게 JTBC 채용 놓고 협박을 당한 것인지, 먼저 일자리를 제안한 것인지를 중점적으로 조사 할 예정입니다.
또 이르면 다음주 김씨를 폭행 사건의 고소인이자 협박 사건 피고소인 신분으로 소환할 계획입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