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비정규직 인식개선과 홍보강화에 앞장서..
제주특별자치도는 비정규직 비율이 전국 평균 32.9%보다 높은 38.9%로 산출돼 노동환경 개선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에 제주도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는 비정규직 비율 완화를 위한 운영 활성화를 위해 올해 12개 사업에 6억5천만 원을 다양한 사업과 예산에 투자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2019년도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의 주요사업은 센터 활성화, 상담 및 교육, 네트워크 구축, 정책연구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도는 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운영 위원회 설치, 결원 연구원 보강 등 운영비 3억5천만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또 비정규직 노동자와 비정규직을 고용하는 사업주, 관계공무원 등 비정규직 이슈와 관련된 대상자에게 근로기준법 등 노동 교육·상담 사업 등 5개 사업에 7천4백만원을 지원합니다.
손영준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가 제주도의 취약계층 및 비정규직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 노동자의 권익 보장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비정규직 비율이 전국 평균 32.9%보다 높은 38.9%로 산출돼 노동환경 개선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에 제주도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는 비정규직 비율 완화를 위한 운영 활성화를 위해 올해 12개 사업에 6억5천만 원을 다양한 사업과 예산에 투자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2019년도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의 주요사업은 센터 활성화, 상담 및 교육, 네트워크 구축, 정책연구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도는 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운영 위원회 설치, 결원 연구원 보강 등 운영비 3억5천만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또 비정규직 노동자와 비정규직을 고용하는 사업주, 관계공무원 등 비정규직 이슈와 관련된 대상자에게 근로기준법 등 노동 교육·상담 사업 등 5개 사업에 7천4백만원을 지원합니다.
손영준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가 제주도의 취약계층 및 비정규직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 노동자의 권익 보장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현진 bright_re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