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홍지호 기자] "명상 음원으로 구성된 현대적 뉴에이지 음악을 '잔잔한 움직임'에 표현했고, 작업은 음악적 공감대가 형성된 오디오 가이에서 녹음을 마무리 했다."고 스트릿 댄서이자 아티스트인 신유민이 2집 발매소식을 전했다.
총 7개 트랙의 뉴에이지 음반 '잔잔한 움직임'은 '리웨이 뮤직'을 통해 발매된다.
'음악은 소리를 통한 예술이며, 듣는 이의 마음에 따라 다르게 들린다.'라는 생각을 나눠보고자 한다"고 신유민은 이번앨범이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밝혔다
이번 앨번의 이틀 곡 Papa는 현대적 음향을 적극 사용하여 미스테리한 분위기를 연출한 곡이다
이외 이번앨범에는 "Scale (스케일), Simple is Beauty (단순한 것은 아름답다), Beautiful is Strange (아름다운 것은 이상하다), March (행진곡), Belling (벨소리), Papa (아빠), Finish (마무리)'의 순"이 수록되어 있다.
신유민은 '유미니(YUMINI)'라는 가명을 사용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음반 발매 후 소통의 무대로 카페와 야외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총 7개 트랙의 뉴에이지 음반 '잔잔한 움직임'은 '리웨이 뮤직'을 통해 발매된다.
'음악은 소리를 통한 예술이며, 듣는 이의 마음에 따라 다르게 들린다.'라는 생각을 나눠보고자 한다"고 신유민은 이번앨범이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밝혔다
|
이번 앨번의 이틀 곡 Papa는 현대적 음향을 적극 사용하여 미스테리한 분위기를 연출한 곡이다
이외 이번앨범에는 "Scale (스케일), Simple is Beauty (단순한 것은 아름답다), Beautiful is Strange (아름다운 것은 이상하다), March (행진곡), Belling (벨소리), Papa (아빠), Finish (마무리)'의 순"이 수록되어 있다.
신유민은 '유미니(YUMINI)'라는 가명을 사용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음반 발매 후 소통의 무대로 카페와 야외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홍지호 기자 jihohong10@gmail.com
홍지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