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미사일 발사장 복구"에 경고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19-03-07(목) 10:58
북한의 미사일 발사장 복구 움직임이 포착된 것과 관련해. "만약 복구한 게 사실이라면 김정은 위원장에게 매우 실망하게 될 것"이라고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경고했다.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미국이 이번 사안을 매우 중대하게 보고 예의주시하고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워싱턴포스트는 동창리 발사장 복구 움직임에 대해 비핵화 협상에 대한 북한의 태도에 있어 '불길한 징후'라고 풀이하는 등. 미국 언론들은 이번 사안의 배경과 파장을 예의주시하며 분석 기사를 내놓고 있다.
다른 시각에선 북한 역시 동창리 실험장이 위성사진에 포착될 것을 잘 알고 있는 만큼, 미국을 압박하는 차원에서 의도적으로 활동을 노출시켰다는 의견도 있다.

강다해 ppu3772@naver.com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