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김송일 행정부지사가 20일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인 지난 19일과 20일,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도내 다중이용시설 및 급경사지 사업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 부지사는 전문가들과 함께 지난 19일 전주 삼천동 소재 피트니스&사우나 시설과 20일 김제 급경사지 정비사업 공사 현장을 찾아 건축물 안전관리 전반 및 공사현장의 낙석 및 붕괴 위험 등에 대한 현장을 점검했다 .
김송일 행정부지사는 “시설주를 비롯한 공사 관계자들에게 안전을 무엇보다도 중요시 여기는 안전의식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오는 22일 행정부지사직에서 물러나는 김송일 행정부지사는 마지막까지 안전점검 현장을 직접 챙기면서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올바른 공직자의 자세를 몸소 보여주고 있다.
김 부지사는 전문가들과 함께 지난 19일 전주 삼천동 소재 피트니스&사우나 시설과 20일 김제 급경사지 정비사업 공사 현장을 찾아 건축물 안전관리 전반 및 공사현장의 낙석 및 붕괴 위험 등에 대한 현장을 점검했다 .
김송일 행정부지사는 “시설주를 비롯한 공사 관계자들에게 안전을 무엇보다도 중요시 여기는 안전의식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오는 22일 행정부지사직에서 물러나는 김송일 행정부지사는 마지막까지 안전점검 현장을 직접 챙기면서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올바른 공직자의 자세를 몸소 보여주고 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